2026년 1월 29일 목요일
spot_img
평택뉴스 정장선 평택시장, “정계 은퇴” SNS를 통해 입장 밝혀

[속보] 정장선 평택시장, “정계 은퇴” SNS를 통해 입장 밝혀

25일 새벽 개인SNS를 통해 정계 은퇴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.

-전문-

국제학교 협약 체결 등

미국 출장을 잘 마무리하고

한국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.

국제학교와 화장장 등

지역의 숙원사업이

하나씩 결실단계에

들어가고 있습니다.

출장을 마치면서 이제는

제 속마음을 말씀드려야겠다는

생각이 듭니다.

1995년 통합평택시 출범과 함께

시작된 저의 정치 인생이

어느덧 30년이 됐습니다.

오래전부터 30년쯤 되면

정치에 마침표를 찍는 게

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.

그래서 지난 지방선거 때

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했고,

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 없습니다.

거취를 고민해보겠다고 한 것은

임기초부터 하도 고발을 많이 당해

정상적인 시정운영이

어렵겠다는 판단으로

부득이 그랬을뿐입니다.

이번 시장 임기를 끝으로

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또는 도지사 등

공직선거에는 더 이상

출마하지 않을 것입니다.

이 결정에 앞서 가족들과

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었고

가족들은 적극 지지했습니다.

특히 아내는 일상으로 돌아오는

저와의 계획을 구상중이며,

자연인으로 돌아오는

아버지의 모습을

아들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.

바쁜생활에 제대로

함께 하지 못했음에도

늘 이해하고 지지해준 가족에

고마울뿐입니다.

하지만 그보다 먼저,

남은 임기 동안 끝까지

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더 자세한 내용은 귀국해

말씀 드리겠습니다.

기사에 대한 감정을 남겨주세요
+1
0
+1
0
+1
0
+1
0
+1
0
+1
0
평택루프

관련 기사

의견 남기기

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!
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.

- 광고 -spot_img

새로운 소식

최근 댓글